24년 동안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지금도 디자인은 늘 설레는 일입니다.

 

이전의 저는 
디자이너의 관점에서 일했습니다.

대기업 프로젝트를 맡았고,
10년 동안 대학에서 겸임교수로도 지냈습니다.

디자인은 
컨셉이 분명해야 한다고 배웠고, 
그렇게 만들어왔습니다.

 

지금은 조금 다르게 일합니다.

기획자의 시선으로, 
마케터의 시선으로 
다시 생각합니다.

 

이유는 하나였습니다.

고객님들의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1인 대표님들이 많아진 지금, 
디자인은 더 이상 
보여지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잘 만든 디자인이 아니라,

지금 매출로 이어지는 선택이라고 믿습니다.

 

AI 시대라고 하지만, 
결국 남는 것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고객님의 선택이 
매출로 이어지도록
 

돕는 일을 합니다.